SK C&C, ‘기록엑스포’ 행사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아이티타임스 / 서준영 기자 / 기사리스트

SK C&C(대표 윤석경)는 1일 오후 2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막된 ‘2007 기록엑스포’ 행사에서 ‘기록정보 콘텐츠 개발사업’ 등 국가기록물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은 국가기록포털 활성화를 통해 기록정보를 콘텐츠화하고 웹서비스를 통해 기록물이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정보 콘텐츠로 활용되는 등 기록물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7 | 아이티뉴스 | 트랙백

“유무선 통신융합 기술 ‘펨토셀’을 주목하라”

NIA 보고서…"‘펨토셀’ 발전 위해 수평적 규제체계 필요"

아이티타임스 / 심우성 기자 / 기사리스트

최근 국내외 통신업계 관심을 끌고 있는 펨토셀(Femtocells)에 관한 잠재력을 분석하고 시장 도입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한 보고서가 발간됐다.

펨토셀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사용되는 초소형 이동통신용 기지국으로, 이동전화와 인터넷을 연결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본래 이동전화의 실내 음영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지만 인터넷과 이동전화가 연결됨에 따라 다양한 유무선 융합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와이브로, 홈네트워크, 모바일 VoIP 등 신규 통신서비스 기능을 탑재할 수 있고, 기지국 운영비 절감 등을 통해 가입자와 사업자 모두가 실익을 얻을 수 있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 www.nia.or.kr)이 최근 발표한 유무선 융합 시대의 다크호스, 펨토셀 : 시장 잠재력 및 정책 이슈보고서는 펨토셀이 유무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고 있는 통신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NIA
에 따르면, 포화상태에 이른 통신시장의 새로운 활로로 인식되면서 최근 국내외 유선 및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앞 다퉈 기술 개발 및 상용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펨토셀 관련, 잠재력과 정책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보고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보고서는 그러나 아직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미완성의 기술인 펨토셀의 발전과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정책적 해결과제가 적지 않음을 지적하고 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펨토셀 시장의 선점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 지원 및 관련 규제 정책 검토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보고서는 제안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 펨토셀 도입이 도입되면 유무선 융합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역무 중심의 수직적 규제체계 보다는 전송망의 종류에 관계없이 기능적으로 유사한 서비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규제하는 수평적 규제체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된 주요 이슈로 유무선 사업자간 경쟁과 시장확정, 번호이동, 상호접속,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관련 정책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 보고서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IT 네트워크 홈페이지(www.itglobal.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초소형 기지국 ‘유비셀’ 美 스프린트 공급

by 정듬북 | 2007/11/02 09:46 | 아이티뉴스 | 트랙백

LG CNS 미들웨어 솔루션, ‘RFON’ GS 인증 획득

아이티타임스 / 박영주 기자 · 블로그 / 기사리스트

종합 IT서비스 회사 LG CNS(대표 신재철 www.lgcns.com,)는 자사 미들웨어 솔루션인 ‘RFON’(알에프온)이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을 근거로 정보통신부 산하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소프트웨어 품질을 인정하는 제도로,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향상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1년부터 시행됐다.

이 제도는 문서심사만으로 인증을 부여하는 타 인증제와는 달리 고객이 사용하게 될 실제 운영환경에서 철저하게 제품 품질을 검증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LG CNS에 따르면, RFON은 지난해 EPC글로벌(EPCglobal) 국제표준규격 ALE(Application Level Event)과 올해 10월 EPCIS(EPC Information Services)를 세계 최초로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GS인증 획득으로 RFON은 국내외 최고의 소프트웨어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RFON은 미들웨어 솔루션으로 RFID 태그와 리더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시스템과 연계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각 거점에 배치된 고정형 RFID 리더를 제어하는 RFON 서버, 휴대용 RFID 리더 단말기에 탑재되는 RFON 핸드헬드, 그리고 전체 RFID 인프라를 관리하고 모니터링 하기 위한 RFON 클라이언트(Client)로 구성된다.

이를 사용하면 리더의 종류와 상관없이 데이터를 받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데이터는 걸러낼 수 있다. 또 원격지의 RFID 장비의 관리 및 제어가 가능하고 필터링된 RFID 이벤트(event)를 관리할 수 있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LG CNS
기술연구부문 임수경 상무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RFON의 기술력이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객관적인 인정을 받게 됐다”며, “검증된 RFON LG CNS의 다양한 유비쿼터스 사업 수행을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RFID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IT 시장조사기관 VDC(Venture Development Coperation)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작년 전세계 미들웨어 시장 규모를 3700만 달러 규모로 파악했으며, 오는 2011년까지 매년 58% 이상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의 경우, RFID 미들웨어의 시장규모 중 70% 이상을 애플리케이션 개발부문이 차지했다. VDC는 애플리케이션 개발부문은 향후 5년간 매년 67%라는 고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6 | 아이티뉴스 | 트랙백

′헬게이트: 런던′ 북미서 정식 발매

아이티타임스 / 차향미 기자 / 기사리스트

한빛소프트 기대작 '헬게이트'가 북미에서 정식 발매됐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 www.hanbitsoft.co.kr)는 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이 북미 시각으로 지난 10월 31일 정식 발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헬게이트: 런던′은  ‘디아블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만든 게임으로, 올해 가장 기대받고 있는 작품이다. 역할수행(role-playing) 방식과 1인칭 슈팅(first person shooting) 방식을 동시에 갖췄다.




이 게임은 악마들 습격으로 폐허가 된 미래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유저들은 6개 클래스 중 자신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캐릭터로 도시를 구할 수 있다. 아이템과 몬스터, 퀘스트 등이 끊임 없이 변화해 유저들은 반복 플레이를 하면서도 늘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빌 로퍼 플래그십 스튜디오 CEO 는“우리가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개발해온 헬게이트: 런던을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5 | 아이티뉴스 | 트랙백

CJ인터넷 "바둑, TV로 즐기세요"

아이티타임스 / 차향미 기자 / 기사리스트

CJ인터넷(대표 정영종 www.cjinternet.com)은 1일 문화기술 관련 행사에서 TV와 인터넷이 연동된 게임 ‘넷마블 TV 바둑’을 선보였다.

′넷마블 TV 바둑’은 인터넷과 TV가 실시간으로 연동된 바둑 게임. 인터넷에 접속한 이용자들끼리는 물론 TV 시청자들도 실시간으로 대국을 벌일 수 있다.

이 게임은 국내 최초로 방송과∙통신을 결합한 서비스로, 디지털 컨버전스의 발전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CJ인터넷 관계자는 “바둑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네트웍게임을 TV플랫폼과 연동해 런칭할 계획”이라, “동전쌓기, 퀴즈홈런왕 등 싱글플레이로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곧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5 | 아이티뉴스 | 트랙백

다물DMS, 들려주는 성경 ′DD성경′ 출시

아이티타임스 / 차향미 기자 / 기사리스트

디지털디스크(DD) 전문 유통업체 다물DMS(대표 강대진 www.dddms.com)는 ‘개역개정 4판-DD성경’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개역개정판은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개신교 성경을 변화된 한글 맞춤법 등을 개정한 것.

개역개정 4-DD성경’에는 현재 기독교 신자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역개정판 신구약 66권 모두 수록됐다. 정상급 성우들이 ′DD 성경′ 제작에 참여했다.

디지털티스크(DD)는 기존 CD와 카세트 테이프, MP3P와 달리 자체적으로 음원이 재생돼 별도 재생 장치나 PC 없이, 이어폰과 스피커 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한 손안에 들어갈 크기로 휴대도 용이하다.




다물 DMS는 ‘개역개정 4판-DD성경’ 이외에  ‘DD한글성경’ ‘예수사랑전집’ 등을 출시했다.

강대진 대표는 “말씀을 좀 더 가까이 하고 싶어도 눈이 침침해 성경을 보기 힘드셨던 중장년층과 노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4 | 아이티뉴스 | 트랙백

“파주에 오셔서 미래도시 체험하세요”

아이티타임스 / 장혜량 기자 / 기사리스트



미래형 첨단도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파주 교하신도시 예정지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주택공사와 파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비쿼터스 체험공간인 유비파크(Ubi-Park) 체험관이 파주 교하신도시 내 중앙생태공원 대지에 조성된 유비파크에 친환경 테마공원과 함께 연면적 6,846m², 건축면적 3,211m²에 달하는 규모로 들어서게 된 것.

by 정듬북 | 2007/11/02 09:43 | 아이티뉴스 | 트랙백

이동전화 가입자 증가세 ‘한풀’ 꺾였다

전체 순증, 전월比 30% 감소…LGT, 4개월 연속 KTF 앞질러

아이티타임스 / 심우성 기자 / 기사리스트

8월과 9월 고공행진을 지속했던 이동전화 순증가입자 증가세가 10월 들어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1일 이통3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체 순증가입자는 19만6402명으로, 9월 29만1183보다 9만47000명이나 줄었다.

10월 순증 감소는 마케팅경쟁의 부작용을 우려해 3사가 보조금 지급 등을 자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10월말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 수는 2398만3146명으로, 이달 43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SK텔레콤은 2171만4246명으로 전월에 비해 10만8238명 증가했다. KTF는 2171만4246명으로 1만4416명 늘었고, LG텔레콤은 768만5486명으로 7만3748명 증가했다. LG텔레콤은 4개월 연속 KTF 순증을 앞지르는 기염을 통했다.

3G가입자 확보에 총력인 KTF는 SK텔레콤에도 못미치는 부진한 실적을 냈다. 지난달 KTF의 3G 순증가입자는 38만9395명으로 SK텔레콤의 3G 순증가입자 46만0562명보다 적었던 것.

망내할인이 본격 도입되는 11월에는 순증보다 번호이동이 보다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3 | 아이티뉴스 | 트랙백

메가TV ‘공연실황∙예매’ 서비스

아이티타임스 / 심우성 기자 / 기사리스트

KT(대표 남중수)는 문화유통 업체 밀레21(대표 박형근)과 제휴를 맺고 메가TV의 CUG(Close User Group) 서비스를 통해 연극, 오페라,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 고품격 공연실황 영상 및 공연관련 정보, 공연예매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KT가 밀레21과 함께 제공하는 공연예술 콘텐츠 서비스는 생생한 공연 시청과 동시에 작품 관련 부가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 열람할 수 있는 쌍방향 서비스이다. 따라서 메가TV 시청자는 공연실황을 시청하는 동시에 작품정보, 연주자 등 관련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알찬 공연감상이 가능하다.

이번 제휴로 KT는 현재 밀레21이 보유하고 있는 뮤지컬 스피릿 오브 댄스(Spirit of Dance),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 560여 편의 뮤지컬, 오페라, 연극, 클래식, 무용, 국악 등 공연실황 콘텐츠와 관련정보를 메가TV 공연예술 CUG를 통해 연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 가운데에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HD급 고화질 공연실황 콘텐츠가 300여 편 정도가 있어 고품격 문화 영상 콘텐츠에 목말라 했던 문화애호가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단계적으로 메가TV의 강점인 쌍방향 특성을 살려 공연티켓예매와 상품 구매가 가능한 T-커머스 및 연극, 클래식 등에 대한 영상강의 서비스도 아울러 제공할 계획이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2 | 아이티뉴스 | 트랙백

하나로텔레콤, ‘하나TV’고객 추천 이벤트 실시

아이티타임스 / 심우성 기자 / 기사리스트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연말까지 기존 고객과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나TV 원 플러스 원’ 이벤트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TV> 이용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하나TV>를 추천해 신규 가입할 경우, 양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행사로 마련됐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하나TV>를 추천한 기존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하나TV> 1만원 유료콘텐츠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추천을 통해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하나TV> 기본요금 최대 3개월 면제(3년 약정 시) 혜택과 1만원 유료콘텐츠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하나로텔레콤은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고객을 추천한 기존 고객 1명을 선정, 3백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9명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 김치냉장고, 닌텐도DS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윤호 마케팅전략실장은 “작년 7월 선보인 <하나TV>가 벌써 66만 명의 가입자를 유치한 데는 고객들의 입소문 효과가 컸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하나TV>의 장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하나로텔레콤 홈페이지(www.hanaro.com)에서 가능하다.

by 정듬북 | 2007/11/02 09:41 | 아이티뉴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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