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 FPS 신작 ′아바′ 첫선

아이티타임스 / 임일곤 기자 · 블로그 / 기사리스트

네오위즈가 스페셜포스의 뒤를 이을 온라인총싸움게임 신작 '아바'을 선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은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FPS 아바(A.V.A)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6월 28일 2차 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해  5일만에 정식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지난해 국제게임쇼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됐던 아바는 수준 높은 그래픽과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미션에 따른 다양한 전투맵, 전투 지휘 시스템, 살아있는 오브젝트 등이 특징.

네오위즈는 지난 5월 레이저사와의 제휴를 통해 제작중인 아바(A.V.A) 전용 레이저 마우스 역시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FPS 아바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아바(A.V.A)의 성공적인 서비스 오픈과 최고 게임으로 우뚝 서게 한 일등공신은 유저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때문이다.”며, “안정된 서비스와 동시에 유저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레드덕 오승택 대표이사는 “이번 아바(A.V.A)의 오픈베타 서비스는 레드덕의 개발력을 검증 받는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준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 높은 컨텐츠로 유저들의 높은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정듬북 | 2007/07/04 09:28 | 아이티뉴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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