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광운대 이상신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아이티타임스 / 서준영 기자 / 기사리스트

동북아 IT최강 대학 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는 전자정보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이상신 교수(39세)가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기술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의 10주년 기념 2008~2009년판에 등재가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광운대 이상신 교수
이상신 교수의 주 연구 분야는 포토닉스(광전자공학)이며, 이번 인명사전 등재는 통신용 광전자소자, 나노/바이오 광센서, 마이크로웨이브 광소자, 디스플레이용 소자 응용 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 받아 결정됐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 교수는 현재까지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71편의 논문(SCI 47편 포함)과 더불어, 국내외 학술대회에도 9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최근에는 이 교수 연구실에서 발표한 논문이 포토닉스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IEEE Photonics Technology Letters’ 2007 7~8월호의 표지 하이라이트 논문으로 선정돼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는 지난 1899년부터 발간돼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예술·의학·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이다.

by 정듬북 | 2007/09/21 11:55 | 아이티뉴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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