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감성게임 ‘프리우스온라인’ 선봬

아이티타임스 / 차향미 기자 / 기사리스트

CJ인터넷(대표 정영종 www.cjinternet.com)은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게임은  다중 접속 온라인 장르에 ′감성′을 도입했다. 아울러 엔진과 사운드 등 모든 요소들을 CJ인터넷이 자체 개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1차 비공개테스터 신청에는 약 8만 명 게이머들이 접수했다.

테스터 신청자 분석 결과, 여성 게이머 신청 비율이 35%를 넘었다. ‘감성’ 코드 도입이 여성 게이머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여진다.

정철화 CJ인터넷 개발실장은 “‘감성’ 코드는 여성성을 지님과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한 대중성을 지니고 있다”며, “여성 게이머들이 활발히 참여하게 되면 게임상에도 특유 섬세함들이 플레이어 묻어나 색다른 게임 전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아니마 찾기’ ‘경험치 두 배 이벤트’ ‘몬스터사냥’ ‘GM 함께하는 가이거즈 퍼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by 정듬북 | 2007/10/26 13:08 | 아이티뉴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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